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 사 남매의 각양각색 캐릭터와 남다른 케미스트리가 빛나고 있다. 27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3’ 5회에서는 태안에서 여정을 이어가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 사 남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게스트 조정석과 함께한 서산 마늘 수확부터 ‘백 투 더 6090’ 콘셉트의 레트로 가족사진 촬영까지 다채로운 시간을 보내며 한층 무르익은 케미를 선보였다.먼저 ‘언니네 반점’을 연 사 남매의 중식 도전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염정아가 13가지 이상의 재료를 아낌없이 넣어 완성한 태안 바지락 짬뽕에 ‘불의 용사’ 조정석이 직접 튀긴 탕수육과 불맛을 살린 고추잡채, 오이탕탕이까지 더해져 푸짐한 중식 한 상이 완성됐다. 사 남매는 “바지락 살이 난리 났다”, “끝내준다”, “먹어본 짬뽕 중에 제일 맛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식사 후에는 조정석과 사 남매가 ‘즉석 밴드’를 결성해 한밤의 음악회를 펼쳤다. 특히 강유석은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