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김나경 자매끼리 볼 뽀뽀+손깍지…현장 경악 (냉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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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2892583_PZihxja5_56e71b3a961e36f33a794a1bf8171b8095c6c443.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비비·김나경 자매와 조나단·파트리샤 남매가 현실 형제자매의 거침없는 폭로전으로 웃음을 선사한다.30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약칭 냉부)에서는 가요계와 예능계를 사로잡은 연예계 대표 형제자매 비비·김나경과 조나단·파트리샤가 출연한다.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네 사람은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입담을 뽐내며 현실 자매·남매 케미를 보여준다. “어릴 때부터 언니가 갖고 싶었다”는 파트리샤가 비비·김나경 자매를 부러운 눈빛으로 바라보자 조나단은 “언니가 있었어도 많이 맞았을 것”이라고 받아치며 폭로전을 예고한다.김나경은 어린 시절 “언니 비비에게 세뇌당했다”며 음식을 독차지하려 했던 비비만의 비법을 폭로한다. 이에 비비는 곧바로 동생 김나경이 폭발했던 사연으로 맞받아치며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이어 박은영도 쌍둥이 언니와 치열한 육탄전을 벌였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시상식에서 동생 김나경과 ‘볼 뽀뽀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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