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 “이준영·장규리와 정말 좋았다” 비주얼도 난리 (포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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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2892583_smV0c35H_a1e10a665f598db40e358c6a646797c513c783ca.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송강, 이준영, 장규리가 남다른 호흡을 예고하며 하루 앞으로 다가온 ‘포핸즈’ 첫 방송에 기대를 높이고 있다.29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 연출 박현석)는 음악 천재들이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린 작품이다.차분한 성정의 엘리트 피아니스트 강비오 역을 맡은 송강은 이준영, 장규리와의 호흡에 대해 “최정요 역의 이준영 배우, 홍재인 역의 장규리 배우와 촬영이 정말 좋았다”며 “현장에서 장면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디어도 적극적으로 내면서 훨씬 더 친해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이어 “함께했던 모든 장면이 기억에 남지만 특히 해외 로케이션 촬영이 유독 생각난다”며 “아름답고 새로운 풍경 속에서 동료 배우들과 함께 작품을 만들어가는 재미가 컸기에 더욱 특별한 추억으로 남아 있다”고 전했다. 세 배우가 해외 로케이션을 통해 어떤 장면을 완성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떠오르는 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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