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강훈, 김혜준, 차우민의 진심 어린 고백이 ‘최애의 사원’ 삼각 로맨스의 설렘을 끌어올리고 있다.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에서 강하기(강훈 분)와 남다름(김혜준 분)이 마침내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면서 이찬(차우민 분)과의 삼각관계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각기 다른 방식으로 진심을 드러낸 세 사람의 고백이 로맨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강하기는 남다름이 자신을 좋아한다고 착각한 것을 계기로 조금씩 그에게 스며들기 시작했다. 함께 임시 보호하던 고양이 쿵이와 짝이를 계기로 업무 외 연락을 주고받았고, 고양이를 데려다주기 위해 남다름 집까지 방문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무엇보다 강하기는 “쿵이도 다시 만나고, 다름 씨도 또 보니까 좋네요”라며 은근슬쩍 자신의 마음을 내비쳤다. 이후 고양이를 남다름의 동기 박영우(남현우 분)에게 입양 보내면서 사적으로 연락할 명분이 사라지자 “그냥 연락해도 돼요, 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