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미, 데뷔 40주년 ‘亞 최초’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 품은 새 지평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4481_hLofDX80_e58638c798d9f8d28dcd67b0e520217eef7cbd0d.jpg[스포츠동아 박현빈 기자] 3일 SM엔터테인먼트(SM)에 따르면 조수미는 지난 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세계 오페라와 클래식 음악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2회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을 수상했다. 아시아 출신 성악가가 이 상을 받은 것은 조수미가 처음이다.마리아 칼라스 특별상은 1947년 8월 2일 칼라스가 베로나에서 이탈리아 오페라 무대에 데뷔한 날을 기념해 2014년 제정됐다. 앞서 연출가 프랑코 제피렐리와 바리톤 레나토 브루손, 레오 누치 등 거장들이 거쳐 간 상이다. 조수미는 “한 시대를 빛낸 위대한 예술가의 이름이 담긴 상인 만큼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순간으로 간직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앞서 조수미는 SM과 전속 계약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데뷔 4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컨티뉴엄’도 발매했다. 신보의 수록곡은 총 11곡, 그룹 엑소의 멤버 수호와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등이 참여해 클래식 애호층부터 케이(K)팝 팬덤까지 아우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