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EBS ‘스페이스 공감’이 세계적인 재즈 거장부터 인기 밴드, 신예 뮤지션까지 함께하는 9월 공연 라인업을 공개하고 관객 모집을 시작했다.이번 라인업에는 싱어송라이터 김뜻돌을 비롯해 13년 만에 ‘스페이스 공감’을 찾는 이민휘, 데뷔 11주년을 맞은 밴드 엔플라잉(N.Flying), 부산 출신 3인조 밴드 해서웨이(hathaw9y)가 출연한다. 여기에 빌 에반스 트리오 출신의 재즈 베이시스트 에디 고메즈 트리오의 내한 공연과 기획 시리즈 ‘Dive into Jazz’를 통한 색소포니스트 송하철, 비브라포니스트 김예찬의 무대도 마련된다. 9월의 마지막 날에는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올해의 헬로루키’ 본선 경연이 펼쳐진다.9월 2일에는 Z세대의 지지를 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김뜻돌이 무대의 포문을 연다. 드림팝과 슈게이징을 넘나드는 새 EP와 함께 몽환적인 분위기와 청춘의 감성을 담은 무대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둘째 주에는 ‘D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