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는 쉬는데 AI가 돈 번다”…‘블루밍톡’이 파는 가짜 교감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4481_m5U4fC7W_af99f73e37d7714b576c8049a1ceb7299ebcbe13.jpg[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팬은 가수와 소통하기 위해 자신의 시간과 돈을 아끼지 않는다. 하지만 그 마음이 닿는 곳은 정작 좋아하던 가수가 아니다. 실제 가수가 아닌 인공지능(AI)과 나누는 대화를 과연 ‘교감’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여성 그룹 A2O메이(MAY) 등이 참여한 블루밍톡이 ‘그 모호한 경계’에 가격을 매겼다.블루밍톡은 ‘일부’ AI에 기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개념 팬 소통 플랫폼. 이수만 프로듀서가 이끄는 A2O엔터테인먼트의 소속 여성 그룹 A2O메이가 참여하고 있다.이 플랫폼은 실제 아티스트가 메시지를 보내는 ‘휴먼톡’과, 가수의 대화 패턴과 목소리를 학습한 AI가 답하는 ‘AI 톡’을 함께 제공한다. 팬덤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일명 ‘AI 톡’을 매개로 AI와 대화를 나눌 수 있으며, 특정 가수의 목소리를 구현한 AI와 음성 통화도 할 수 있다.비용은 정교하게 세분화돼 있다. A2O메이 AI톡의 멤버별 이용권 가격은 각 6800원. 제공된 메시지를 모두 사용하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