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그룹 에스파 닝닝이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닝닝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까마귀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레이스가 장식된 올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과감한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한 닝닝은 고혹적인 분위기와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지난 7~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aeXITY’를 개최했다. 고척돔 콘서트를 시작으로 북미와 남미, 유럽까지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네 번째 월드 투어를 펼친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