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 단독 입성한다.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MUFG STADIUM)에서 새 월드투어 ‘RUN IT’(런 잇) 일환으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펼치는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일본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공연장에서 ‘RUN IT’의 첫 해외 투어 포문을 열고 수많은 관객과 만난다.‘RUN IT’은 지난 7월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총 5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화려하게 출발했다. 도쿄에 이어 9월 5~6일 반테린돔 나고야, 19~20일 교세라돔 오사카, 10월 24일 미즈호 페이페이 돔 후쿠오카까지 일본 7회 공연에서 총 3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할 예정이다.최근 스트레이 키즈는 미국 빌보드에서도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