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문경찬, 시험관 끝 득녀…“30시간 진통, 힘 세 번 주고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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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556_cet2AIQ1_39b5b5004b8657f10371ebc3e54820deb7e4c3a6.jp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개그우먼 박소영과 전 야구선수 문경찬 부부가 시험관 시술 끝에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았다.박소영은 28일 자신의 SNS에 “메리 탄생. 8월 28일 오후 1시 7분 유도분만으로 30시간 진통 끝에 힘 세 번 주고 뿅하고 메리가 태어났다”며 직접 득녀 소식을 전했다.이어 “진짜 우리 병원 쌤들의 응원 끝에 성공할 수 있었다”며 “고통을 잊게 만들어준 메리야 고마워. 앞으로 잘 부탁해”라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갓 태어난 딸을 품에 안은 박소영과 문경찬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딸을 품에 안고 부모가 된 기쁨을 만끽했다.박소영은 2024년 12월 5세 연하의 문경찬과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 과정을 공개해왔으며 2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박소영은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 ‘코미디빅리그’ 등에서 활약했다. 문경찬은 2015년 KIA 타이거즈에 입단해 프로야구 선수로 활동했으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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