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45세에 결혼할 것”…데뷔 전 학자금 못 내 알바하며 대학 버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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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632996_kMgz8GCj_4aef90ead90cecfe7d701ac467c95e6799863c93.jpe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이찬원이 “45세쯤 결혼할 계획”이라며 당분간 일에 집중하고 싶은 이유를 털어놨다.28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이찬원이 절친 황윤성과 함께 전현무의 대구 먹트립에 나섰다.이날 세 사람이 대구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중 자연스럽게 결혼 이야기가 나왔다.전현무가 결혼 계획을 묻자 황윤성은 10년 정도 더 활동한 뒤 40대 초반쯤 결혼하고 싶다고 밝혔다.이찬원의 답은 ‘45세’였다. 그는 “전 45세쯤에 결혼할 계획”이라며 지금은 자신의 일에 대한 소중함이 크다고 말했다.데뷔 전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않았던 시절도 떠올렸다.이찬원은 “데뷔하기 전까지 학자금 낼 형편이 안 돼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대학 생활을 버텼다”며 “그래서 이렇게 잘된 지금, 일에 대한 소중함이 크다”고 털어놨다.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이름을 알린 뒤 가수뿐 아니라 각종 예능 프로그램의 MC로 활동 영역을 넓힌 이찬원에게 지금의 일이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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