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kg→70kg’ 女스타, 182kg 뺐다…“입술까지 꿰맨” 극단 다이어트도 (세 개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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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2892584_A0HbEuTX_17563c3345014f0d647b8784fd92adb152320f90.jpg[동아닷컴 이슬비 기자]252kg에서 70kg까지 무려 182kg을 감량해 기네스북에 오른 여성의 사연이 공개된다.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서는 MC 김석훈과 소슬지,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 도슨트 이창용, 가정의학과 전문의 강지연, 비만 진료 전문가 김지현이 뱃살과 내장지방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이날 이창용은 인류가 시도해온 다양한 다이어트 사례를 소개한다. 그중 252kg의 몸으로 서커스 스타가 됐던 한 여성은 단기간에 182kg을 감량해 70kg까지 체중을 줄이며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입술까지 꿰맨 극단적인 다이어트 사례도 등장한다. 10세기 스페인 레온 왕국의 한 왕은 만삭처럼 불어난 뱃살로 왕좌에서 쫓겨난 뒤 체중을 줄이기 위해 입술을 꿰매는 방법까지 택했다고 한다.30kg 감량에 성공했던 오프라 윈프리의 사례도 다룬다. 체중 감량 후 다시 요요를 겪었던 그의 사례를 통해 무작정 굶거나 체중계 숫자를 줄이는 것만으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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