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정재형 요리 얼마나 맛있었으면…“투자할게요, 집에 싸가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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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4482_lB7zqjEs_f127941017b9eea2d892c1d4fd882e2d47f8441f.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최민식이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의 요리 실력에 감탄하며 투자에 레스토랑 개업까지 제안했다.29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민식 선배님에게 투자 제안받을 정도로 통닭다리살 요리가 완벽해졌습니다. 똑~같이 따라 하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화 ‘인턴’으로 관객과 만나는 최민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정재형은 최민식을 위해 포르투갈식 통닭다리살 요리와 호박 라자냐, 당근 라페를 준비했다.가장 먼저 닭요리를 맛본 최민식은 곧바로 감탄했다. 그는 정재형에게 “같이 뭐 하실래요? 제가 투자할게요”라고 제안한 뒤 “진짜 농담 아니고 음식을 진짜 맛있게 잘하시네”라고 칭찬했다.정재형이 최민식을 위해 평소보다 특별히 손을 더 썼다고 하자 최민식은 “진짜 맛있네요”라며 연신 만족감을 드러냈다.이어 호박 라자냐를 맛본 최민식은 이번에는 음식을 집에 가져가고 싶다는 욕심까지 냈다. 그는 “이거 집에 좀 싸가지고 가도 되나요?”라고 물었고, 정재형은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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