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미미 “어릴 적 꿈은 국어 선생님”…김대희 빵 터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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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4482_EMn4LvZk_997263e849d2eda7d96a4b2c09df36599b5832eb.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그룹 오마이걸 미미가 어린 시절 꿈이 국어 교사였다고 밝혀 김대희를 웃게 했다.29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는 ‘빵을 너무 좋아해서 빵만 먹고 간 미미와 빵묵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김대희는 미미의 데뷔 과정이 궁금하다며 어릴 때부터 가수가 꿈이었는지 물었다. 미미는 “어렸을 때는 선생님, 국어 선생님이 꿈이었다”고 답했고, 예상 밖의 대답에 김대희는 웃음을 터뜨렸다.김대희가 “웃으면 안 되는데”라고 하자 미미는 “사주를 봐도 선생님 쪽이 맞다고 하더라”고 말했다.이어 김대희가 “근데 왜 하필 또 국어 선생님이냐”고 묻자 미미는 “어렸을 때 국어를 좋아했다. 잘은 못해도 국어는 좋아했다”고 설명했다.미미는 어린 시절부터 춤추는 것도 좋아했다며 “자연스럽게 오디션을 봐서 여기까지 오게 된 거다”라고 가수로 데뷔하게 된 과정을 전했다.미미는 2015년 오마이걸로 데뷔했으며 최근 데뷔 10년 만에 첫 솔로 싱글 ‘비시 배시 보시’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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