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버튼 연상시키는 다크 판타지” 외신도 주목한 제니의 새로운 얼굴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4482_8spaN47o_43bfcdfe6b2a5f0e9f809b92eab36b904e66fede.jpg[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화려함과 당당함의 대명사였던 제니가 ‘추락한 천사’로 변신했다. 성공담 대신 외로움과 상처를 꺼내든 파격적 행보에 팬덤은 물론 글로벌 팝이 주목하고 있다.제니는 최근 타이틀곡 ‘폴른 엔젤’을 비롯해 ‘헤븐’, ‘레스 댄 어 러버’ 등 3곡을 담은 디지털 미니 앨범 ‘폴른 엔젤’을 발표했다. 소속사인 OA엔터테인먼트는 “제니의 가장 내밀한 감정과 솔직한 자기표현에서 출발한 앨범”이라고 설명했다.안전한 성공 공식을 벗어난 시도에 케이팝 안팎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한 관계자는 “글로벌 톱스타로서 화려한 성공을 답습하기보다, 어둡고 무거운 내면을 정면으로 다뤄 아티스트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혔다”고 평가했다.외신의 호평도 잇따른다. 미국 빌보드는 타이틀곡 ‘폴른 엔젤’의 뮤직비디오를 두고 할리우드 명감독 팀 버튼의 작품을 연상시키는 ‘다크 판타지’에 비유했다. 구체적으로 빌보드는 모닥불과 꽃, 나비와 악몽 같은 대비적 이미지를 통해 제니의 내면을 밀도 있게 풀어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