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모델 이시안이 ENA ‘짐쌀라비움’에서 엉뚱한 예능감부터 본업 모먼트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이시안은 29일 방송된 ‘짐쌀라비움’ 5회에서 태국 치앙마이 자유 여행을 즐기며 유쾌한 에너지와 모델다운 존재감을 동시에 드러냈다.이날 이시안은 여행 초반 코끼리와의 만남에서 잔뜩 겁을 먹은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튿날에는 코끼리와 자연스럽게 교감하는 데 성공했고,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코끼리와의 만남을 꼽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이어진 자유 여행에서는 이시안의 개성이 한층 돋보였다. 센스 있는 스타일링으로 완성한 ‘꾸꾸데이’를 맞아 자신감 넘치는 비주얼을 뽐내는가 하면, 스스로의 모습에 만족하는 귀여운 자아도취로 웃음을 더했다. 여기에 엉뚱하고 거침없는 멘트와 섬세한 표정 연기까지 더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무엇보다 즉석에서 펼쳐진 암투극 상황극에서는 능청스러운 연기로 몰입도를 높였다. 상대와 팽팽한 기싸움을 주고받으며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