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조정석이 7개월 된 둘째 딸을 육아하며 생긴 습관을 공개했다.30일 유튜브 채널 ‘채널 조정석’에는 ‘조정석의 브이로그|식단·피부·운동·백숙까지! 배우 조정석의 작품 전 관리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서 조정석은 작품 첫 촬영을 앞두고 식단부터 피부, 운동까지 관리하는 하루를 공개했다. 잠에서 막 깬 듯한 모습으로 등장한 그는 “촬영 전 배우들의 루틴은 어떨까 궁금하시지 않냐”며 자신의 일상을 소개했다.가장 먼저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식단 관리 중이라는 조정석은 평소 아침으로 스크램블을 주로 먹는다며 오이 반 개와 스크램블로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했다.식사를 마친 뒤에는 세안과 피부 관리에 나섰다. 조정석은 기초 화장품을 꼼꼼하게 바르며 촬영 전 꾸준한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때 방 안에서 작은 소리가 들리자 조정석은 하던 행동을 멈추고 곧바로 귀를 기울였다. 잠시 소리를 확인한 그는 “우리 아기 우는 소리가 아니구나”라며 안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