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어떤 감독과도 트러블 있다…의견 충돌 없는 게 더 이상해”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1032_kLCSMGHZ_5ad4083b1a44572b4a641977de7d1e57e2720e8d.pn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최민식이 영화 현장에서 감독과 의견이 부딪히는 순간도 숨김없이 털어놨다.30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을 통해 공개된 ‘최민식도 댓글 다 보고 있었다. 역대급 솔직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최민식이 출연해 정재형과 자신의 연기 인생과 영화 현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최민식은 배우와 감독의 생각이 다를 때 어떻게 조율하느냐는 질문을 받고 “그 얘기밖에는 방법이 없다”고 답했다.그는 “너는 그렇게 생각하냐,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네가 나를 설득시켜 봐라”는 식으로 서로의 생각을 충분히 설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화로도 결론이 나지 않을 때는 보다 현실적인 방법을 택한다고 했다.최민식은 “끊임없이 얘기했음에도 소통이 안 됐다면 두 가지 방법”이라며 “네가 원하는 대로 한번 찍고,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도 한번 찍자”고 말했다. 이후 최종 선택은 감독이 편집 과정에서 하면 된다는 설명이다. 이어 정재형이 가장 설득하기 힘들었던 감독을 묻자 최민식은 특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