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생일을 맞아 세계 각국 팬들이 대규모 축하 이벤트를 펼친다.정국의 중국 팬클럽 ‘정국 차이나’는 정국의 생일인 9월 1일 상하이, 선전, 청두, 창사, 광저우, 난징, 우한, 톈진, 타이위안, 하이커우, 하얼빈 등 중국 11개 도시의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생일 축하 광고를 송출한다.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도 생일 광고가 이어진다. ‘정국 차이나’는 9월 1일 뉴욕 맨해튼 타임스스퀘어의 TSX 라이브 빌보드에서 하루 576회 생일 축하 광고를 선보인다. 17일부터 9월 13일까지는 LA 소파이 스타디움 인근 버스 정류장과 대형 옥외 광고판 3곳에서도 광고를 진행한다.소파이 스타디움 주변에는 LED 트럭도 등장한다. 해외 팬베이스 ‘정국 CIS’는 9월 1일 정국이 공연하는 소파이 스타디움 주변에서 LED 트럭을 8시간 동안 운행한다.팬베이스 ‘골든 JK 유니버스’, ‘정국 서포터즈’, ‘정국 차이나’도 9월 1일부터 2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