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김영철이 새벽 5시가 되기 전부터 시작되는 자신의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30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김영철을 결국 1위의 자리에 앉힌 성공할 수밖에 없는 궁극의 아침 루틴 대공개 (따라하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제작진은 아직 오전 5시도 되지 않은 시간부터 김영철의 하루를 따라갔다. 잠에서 깬 김영철이 가장 먼저 한 일은 침구 정리였다.그는 이불을 정리해 놓으면 집에 돌아왔을 때 기분이 좋다며 눈을 뜨자마자 침대를 정돈하는 습관을 보여줬다. 이어 물을 마신 뒤 스트레칭에 나섰다. 김영철은 아침마다 복부에 힘을 주는 동작 등을 반복한다며 자신만의 운동법을 소개했다. 이전 유튜브 영상 촬영 이후 체중 관리에도 다시 신경 쓰고 있다고 말했다. 운동이 끝나면 책을 펼친다. 김영철은 “책 읽을 때 오늘 약속이 없어, 나 집에 가서 책 읽어야지 하는 느낌”이라며 독서 자체를 즐긴다고 했다. 시간이 많지 않은 아침에는 알람을 맞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