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협, 새벽 4시30분 단톡방 폭격…“엔플라잉은 더 힘들어야 돼”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 68 조회
본문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밴드 엔플라잉의 리더 이승협이 새벽 4시 30분부터 멤버들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남다른 열정을 공개했다.30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이승협이 프로그램 최초의 K밴드 보스로 출연했다.이날 이승협은 자신을 “멤버들의 말을 잘 들어주는 멤버바라기 보스”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멤버들의 평가는 달랐다. 이승협을 두고 “독불장군”, “독재자”라는 말이 나오며 시작부터 온도 차를 보였다.실제 그의 하루는 이른 새벽부터 시작됐다. 신곡 작업을 하던 이승협은 오전 4시 30분 엔플라잉 단체대화방에 자신의 사진과 메시지를 연이어 보냈다. 멤버들의 답이 없자 이를 지켜보던 김숙은 “저 방은 알림이 꺼져 있을 거다. 승협이 없는 단톡방이 분명 존재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승협은 오전 6시에는 가죽 부츠를 신고 아차산으로 향했다. 가죽 제품을 오래 사용하며 자연스럽게 길들이는 ‘에이징’을 위해 한여름 등산까지 선택한 것이다.멤버들을 향한 열정도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