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김재원이 타이베이에서 데뷔 첫 해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김재원은 지난 30일 타이베이 WESTAR에서 ‘2026 KIM JAE WON WORLD TOUR FANMEETING 〈THE MOMENT WE MET - Episode 1 : The Present in Taipei〉’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이번 공연은 김재원이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한 해외 팬미팅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날 김재원은 교복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직접 선곡한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OST를 부르며 팬미팅의 포문을 열었다. 청량한 분위기의 무대로 시작부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이어 즉석 연기부터 모닝콜, 다양한 챌린지까지 다채로운 코너를 통해 팬들과 가까이 호흡했다. 또한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촬영 비하인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팬들과 소통했다.특히 김재원은 팬들을 위한 댄스 퍼포먼스로 색다른 매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