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MAD’ 무대 폭주…“제정신 아니었다”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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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4481_puedzGEM_f9106f1097c3e7c2e56d2c1df7f4061d7af46eeb.jpg[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바다가 변함없는 무대 열정으로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군다. 예정에 없던 공연까지 자청했던 비하인드부터 워터밤을 향한 재치 있는 공개 제안까지,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입담을 쏟아낸다.5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Fㅐ션과 Pㅐ션 사이 암 쏘 힙~’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최원영, 이태란과 가수 바다, 마틴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이날 바다는 최근 참석한 대규모 K팝 파티에서 즉석으로 ‘MAD’ 무대에 오르게 된 배경을 털어놓는다.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리고 싶다는 마음에 계획에 없던 공연을 펼쳤고, 당시 폭발적인 에너지로 무대를 누비는 영상도 함께 공개된다.영상을 지켜보던 바다는 “내가 봐도 그때는 제정신이 아니었다”며 웃음을 터뜨린다. 공연 내내 몰입한 나머지 무릎에 멍이 든 사실조차 뒤늦게 알았다고 전하며, 그날을 지금도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 가운데 하나로 꼽는다.이어 ‘MAD’가 단순한 대표곡을 넘어 사람들의 긴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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