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비광’ 연기 위해 첫 탈색, 담배도 배웠다”…파격 변신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0978_eNPfSR6K_48bd050d7f00ef336206d7addd22bfaf3947f599.pn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하지원이 영화 ‘비광’ 속 새로운 캐릭터를 위해 처음으로 머리를 탈색하고 흡연 연기까지 준비했다고 밝혔다.31일 공개된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 ‘성시경의 만날텐데’에는 ‘하지원, 김선영 실컷 웃고 떠들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화 ‘비광’에 함께 출연한 하지원과 김선영이 성시경과 만나 작품과 연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하지원은 ‘비광’에서 기존과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외적인 변화부터 새로운 경험까지 과감하게 도전했다고 말했다.성시경이 영화 속 하지원의 모습이 이전 작품과 느낌이 달랐다고 하자 하지원은 “저도 대본을 보고 남미라는 캐릭터가 배우를 하면서 표현하지 못했던 감정들이나 모습들이었다”고 설명했다.이어 “배우로서 한번 되게 해보고 싶었다”며 캐릭터에 끌렸던 이유를 밝혔다.변신은 외모에서부터 시작됐다. 하지원은 “그때 진짜 처음으로 머리도 다 탈색했다”고 말했다. 여기에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흡연 연기도 따로 준비했다.그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