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전 세계 극장을 강타한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평론가들의 호평과 더불어 국내 셀럽들의 관람 인증하며 올여름 최고 화제작으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먼저 국내에서 가장 신뢰 받는 영화 평론가는 꼽히는 이동진 평론가는 작품에 5점 만점 기준 4점을 부여하며 “‘스파이더맨’이 왜 그토록 사랑받는 캐릭터인지를 최적으로 드러내는 ‘작은 감자’ 영화의 감칠맛”이라고 평가했다. 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과 같은 점수이자, 톰 홀랜드가 주연을 맡은 ‘톰스파’ 시리즈 가운데 최고 평점이다.건축가이자 방송인 유현준 교수 역시 개인 SNS를 통해 “초강추. 마블 캐릭터 중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가 만들어진 것 같다”, “촬영은 역대 스파이더맨 중 최고다. 천만 영화 예상”이라며 작품성을 높이 평가했다.국내 스타들의 관람 인증도 이어지고 있다. BTS 제이홉은 북미 투어 기간 영화를 관람한 사실을 밝히고 SNS에 OST를 공유하며 애정을 드러냈고, 정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