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넷플릭스가 새 시리즈 ‘마데레사’의 제작을 확정하고 나나, 김단, 정건주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미제 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범죄 스릴러에 세 인물 사이의 복잡한 감정과 욕망을 더해 차별화된 긴장감을 선보일 예정이다.‘마데레사’는 냉혈한 범죄심리학자이자 교수 마데레사가 조교 박설, 오랜 친구이자 검사인 유아람과 함께 미제 살인 사건들을 파헤치며 숨겨진 진실과 감정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다.마데레사는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미제 살인 사건의 자문을 맡아 직접 범죄자들을 대면하고 심문하며 사건의 실마리를 추적한다. 그의 곁에서 조교 박설은 마데레사의 관심을 얻기 위해 적극적으로 사건 조사에 뛰어들고, 유아람은 마데레사 주변을 맴도는 박설을 경계한다.세 사람의 관계는 사건을 좇을수록 복잡하게 얽힌다. 특히 마데레사가 오랫동안 추적해온 진실에 가까워질수록 예상하지 못했던 감정에 휩싸이게 되면서 사건의 긴장감과 인물들의 심리적 변화가 동시에 펼쳐질 전망이다.나나는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