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에서 첫 탈락 후보가 발생한다.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 3회에서는 첫 번째 미션 ‘1:1 시그니처 400’의 최종 결과와 함께 두 번째 미션 ‘타이틀 시퀀스 필름’이 공개된다.‘타이틀 시퀀스 필름’은 타이거JK와 윤미래가 가창한 공식 타이틀 음원 ‘Royalty (Prod. By !llmind)’에 맞춰 ‘스디파’의 타이틀 시퀀스를 연출할 총괄 디렉터를 가리는 미션이다. 최종 디렉터로 뽑힌 단 한 명은 영상의 콘셉트와 연출을 총괄하는 것은 물론 첫 탈락 후보를 직접 지목할 수 있는 ‘저지 권한’까지 갖는다. 반대로 디렉터가 되지 못한 안무가들은 다른 참가자의 디렉팅을 받아 댄서로 무대에 서게 된다.파격적인 조건이 공개되자 10인의 안무가들은 “최고의 권력이 아닐까”, “계급 미션 디렉터 버전이네”, “댄서 하기 싫다”며 의욕을 불태운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