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현빈이 아들을 위해 시간을 보내려 노력한다고 밝혔다.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5에는 배우 현빈과 우도환이 ‘틈 친구’로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안양을 찾았다.이날 네 사람은 첫 번째 ‘틈 주인’을 만나기 위해 걸어서 이동했다. 이 과정에서 유연석은 현빈에게 여름휴가를 다녀왔는지 물었다.현빈은 “아이가 있으니까, 어디든 가서 뭐라도 하려고 노력한다”고 답하며 아빠로서의 일상을 짧게 전했다.이에 유재석은 “나는 작년에는 국내로 2박 3일, 짧게는 1박 2일이라도 다녀왔는데 올해는 그것마저도 못 갔다”며 바쁜 일정 탓에 올해는 휴가를 떠나지 못했다고 밝혔다.한편 현빈은 배우 손예진과 2022년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영화 ‘협상’,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등에 함께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