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김재중이 일본 도쿄 한복판에서 자신의 대형 사진과 포토부스, 음료 자판기를 직접 마주한다.3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의 도쿄 생활이 공개된다.이날 김재중은 도쿄 하라주쿠를 찾는다. 거리를 걷던 그를 알아본 사람들이 이름을 부르며 다가오자 김재중은 인사를 건넨다.그러던 중 김재중은 한 건물 앞에서 발걸음을 멈춘다.건물 입구를 자신의 대형 사진이 장식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한 그는 “나도 직접 보는 건 처음”이라며 놀라워한다.이곳에는 팬들이 김재중의 사진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부스가 설치돼 있었다.김재중의 얼굴은 거리의 자판기에서도 발견된다.자신의 사진이 붙어 있는 자판기 앞에 선 김재중은 “저예요. 저를 뽑아 먹을 수 있어요”라며 웃는다. 해당 자판기에서는 김재중의 얼굴이 담긴 음료도 판매되고 있었다.김재중은 직접 자신의 음료 뽑기에도 도전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해당 음료는 인기가 높아 원하는 제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