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대놓고 저격 “잘되고 나니 연락 없어” (미스트롯 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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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8139829_c1CRWUkO_3d60cca63d939ad432f057ef5a931013becdb79d.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 가창력부터 음색, 퍼포먼스까지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하는 짝꿍들이 총출동한다.3일 방송되는 ‘미스트롯 포유’ 17회는 ‘미친 존재감’ 특집으로 꾸며진다. 저마다 강렬한 개성을 지닌 실력자들이 짝꿍으로 등장해 다채로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제작진에 따르면 먼저 14년 차 트로트 가수 신미래가 ‘음색미존’으로 출격한다. 한 번 들으면 쉽게 잊히지 않는 독보적인 음색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온 신미래가 등장하자 현장에서도 뜨거운 환영이 이어진다.특히 김용빈은 신미래를 발견하자 반가움을 감추지 못한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은 서로의 경조사까지 챙길 정도로 오랜 인연을 이어온 사이. 하지만 김용빈은 돌연 “제가 잘되고 나니 연락 한 번을 안 하더라”라며 섭섭함을 토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각별한 사이였던 신미래가 김용빈에게 연락하지 않았던 이유가 무엇인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두 사람의 예상치 못한 에피소드에도 궁금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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