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개봉과 함께 내한 피날레…놀란 감독 “반드시 다시 오고 싶다”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4481_VRj2aNSx_08713e347a0428335f6e1b5ab52443011967afe2.jpg[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영화 ‘오디세이’가 압도적인 전체 예매율 1위 속에 5일 개봉한 가운데, 전날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뜨거운 흥행 열기를 이어갔다.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엠마 토마스 프로듀서,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은 레드카펫에 참석해 오랜 시간 이들을 기다린 국내 팬들과 직접 만났다. 현장은 팬들의 환호와 박수로 가득 찼고, 팀 ‘오디세이‘는 친필 사인과 셀카 촬영 등 적극적인 팬서비스로 화답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특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한글 ‘아리랑’ 가사가 새겨진 넥타이를 착용해 한국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따뜻한 환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반드시 다시 오고 싶다”며 첫 공식 내한을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맷 데이먼 역시 “열렬히 환대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이 순간을 절대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밝혔으며, 샤를리즈 테론은 “아이 러브 유 코리아!”(I Love You Korea!)를 외치며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