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유니스(UNIS·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가 1990년대 메가 히트곡 ‘하늘땅 별땅’을 리메이크해 돌아온다.유니스는 8일 정오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싱글 ‘하늘땅 별땅’을 발매한다.‘하늘땅 별땅’은 여성 듀오 비비가 지난 1997년 발표해 큰 사랑을 받은 히트곡이다. 유니스는 약 30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아온 원곡에 자신들만의 색깔을 입혀 새로운 세대의 ‘하늘땅 별땅’을 선보인다.이번 리메이크는 원곡 특유의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살리면서 유니스 여덟 멤버의 키치한 하이틴 감성과 트렌디한 K팝 사운드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원곡을 기억하는 세대에게는 추억을, 새로운 세대에게는 색다른 매력을 전하며 폭넓은 대중성을 공략할 전망이다.특히 ‘하늘땅 별땅’은 유니스가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리메이크 음원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은다. 그동안 러블리하고 발랄한 모습부터 강렬하고 당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