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ulture & Travel Festival 2026’ 공식 초청…유럽 팬들과 직접 호흡키돌 K-POP 댄스 교육법 들고 프랑크푸르트 현지 렛슨 진행[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안무가 석예빈 DTD댄스·키돌(KIDOL) 대표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현지 K-POP 팬들을 직접 가르친다. 한국무용에서 출발해 K-POP 댄스 교육 플랫폼 키돌을 설계한 그가 이번에는 유럽 현장에서 자신의 교육 방식을 펼쳐 보인다.석예빈 대표는 9월 4~5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갈레리아 프랑크푸르트 하웁트바헤 6층에서 열리는 ‘K-Culture & Travel Festival 2026’에 공식 초청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고 주독일한국문화원, 독일한국교육원, KOTRA,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공동 주관한다.석예빈 대표는 이틀간 오후 5시45분부터 6시15분까지 진행되는 ‘무료 K-POP 댄스 렛슨’의 메인 강사 겸 안무가로 나선다. 현지 참가자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