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 라도 “1인분으로 3일 나눠 먹어”…과거 생활고 고백 (해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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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1834314_GfFpmrPi_55d4734f015dcb8cf42deec8a456b7d99ca2ec48.jpg[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히트 프로듀서 라도가 그룹 ‘썸데이’ 활동 당시 겪었던 생활고를 고백한다.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투’) 8회에서는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본선 E조 스페셜 MC 안은진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을 만난다.이날 라도는 히트 프로듀서가 아닌 R&B 그룹 ‘썸데이’의 막내로 등장한다. 썸데이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 OST ‘알고 있나요’로 데뷔해 미니홈피 BGM 차트 1위까지 기록했던 그룹이다.하지만 곡의 유명세와 달리 멤버들의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고. 썸데이 리더 정세영은 “우리가 활동 당시 수입이 거의 없었다. 의상도 서로 상하의를 돌려 입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다.라도 역시 “식사를 4명이서 1인분으로 3일을 나눠 먹었다”며 당시의 어려웠던 생활을 회상한다. 이어 “오죽하면 집에 도둑이 들었는데, 저희를 보시고 그대로 나가셨다”고 덧붙여 웃픈 현실을 전한다.썸데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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