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2AM이 18년 차 그룹다운 거침없는 입담과 티키타카로 포항을 접수한다.4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0회에서는 전현무와 2AM 완전체 이창민, 조권, 임슬옹, 정진운이 포항·영덕 먹트립을 떠나는 가운데 18년 차 멤버들의 대환장 케미가 펼쳐진다.이날 첫 끼로 포항의 향토 별미 ‘모리국수’를 맛보던 전현무는 “육수 재료를 맞혀보자”고 제안한다. 음식 프로그램 MC 경력이 있는 이창민은 “생선 대가리!”라고 답하고, 전현무는 “볼 뼈가 들어갔다”고 힌트를 준다.그러자 이창민은 “아니, 볼이 대가리잖아”라고 태클을 걸고, 정진운까지 “단어만 그럴싸하게 바꾸네”라고 가세한다. 급기야 이창민은 “우리도 예능을 1~2년 한 애들이 아닌데~”라며 전현무를 몰아붙여 웃음을 자아낸다.이어 전현무는 “전국에서 오직 이 식당에만 있는 메뉴”라며 개복치 대창구이를 파는 식당으로 이들을 이끈다.식당으로 이동하던 중에는 결혼과 연애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