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 썸머’ 포스터 왔다…아이유 데뷔 18주년 맞아 콘서트 영화 2편 재개봉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2641834314_ocRx47b0_268604a6e5acd48e53d93fc966a4f882ef97bf30.jpg[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가수 겸 연기자 아이유의 콘서트 실황 영화 두 편이 데뷔 18주년을 맞아 다시 극장에 걸린다.‘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와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은 각각 9월 9일과 16일 CGV에서 단독 재개봉한다. 상영 기간에는 관객을 대상으로 한 포스터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먼저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는 아이유가 2022년 9월 17일과 18일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개최한 ‘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를 담은 공연 실황 영화다. 아이유가 한국 여자 가수 최초로 올림픽주경기장에 입성했던 당시 무대를 스크린으로 옮겼다.공연 당시 라이브 무대를 비롯해 불꽃놀이와 드론쇼 등 대규모 연출을 담아낸 작품으로, 아이유의 첫 공연 실황 영화이기도 하다. 오는 9월 9일부터 15일까지 관람객에게는 메인 포스터를 선착순 증정한다. 포스터에는 컨페티가 흩날리는 무대에서 팬들과 호흡하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일주일 뒤인 9월 16일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