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RBW 이적 후 첫 신곡 ‘DEJAVU’, 1년 4개월만에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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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875_ipU8EFde_917a3b8480ee50cd17259f6461a5a0fbafa3e43d.jpg[스포츠동아 박현빈 기자] 가수 권은비가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연습생 시절부터 함께한 울림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 소속사 RBW에서 내놓는 첫 결과물인 만큼 이전 활동과 어떤 차별점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권은비가 이번 신보를 선보이기까지 걸린 시간은 결코 짧지 않았다. 그는 스포츠동아와 인터뷰를 통해 “1년 4개월 동안 소속사 이전과 앨범 준비를 같이 했다. 사실 소속사를 옮기는 문제로 시간을 많이 소비했다”고 돌아봤다.O새 소속사와 손잡은 이유, “이전엔 소속사 방향성에 초점”권은비가 새 둥지로 RBW를 택한 이유는 분명했다. “지금의 소속사에서 저의 또 다른 모습들을 많이 봐줬다. 이 회사와 함께라면 앞으로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았다”고 전한 그는 이전까지의 활동에 대해 “이전의 퍼포먼스나 콘셉트는 제 의견보다는 이전 소속사의 방향성에 더 초점을 둔 결과물이었다”며 “이번에는 앨범 제작 과정 자체부터 행복했다”는 소회와 함께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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