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가수 장한별이 과거 교통사고를 당한 경험을 회상했다.2일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 8회는 설운도와 ‘무명전설’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함께하는 ‘운도 좋아! 설운도쇼’ 특집으로 꾸며졌다.이날 ‘럭키 대결’에 나선 장한별은 자신의 운과 관련한 일화를 이야기하던 중 아찔했던 교통사고 경험을 꺼냈다. 그는 “과거 교통사고로 차에 치여 무려 15m를 날아갔지만 멀쩡하게 일어났다”며 “그때 옆에서 목격하신 분은 제가 죽은 줄 알았다더라. 그런데 5초 후 좀비처럼 일어나니까 엄청 놀라셨다”고 당시를 회상했다.이를 들은 성리가 “(MSG) 냄새가 난다”며 과장이 섞인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자 장한별은 객석에 있던 어머니에게 사실 확인을 요청했다. 장한별의 어머니는 “맞다. 사고가 났었지”라고 인정했지만 정확한 상황까지는 기억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장한별과 맞붙은 정연호 역시 자신의 남다른 운을 소개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