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 진열장에 빈자리 없다…앤더블, 데뷔 100일 만에 쓴 ‘9관왕’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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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875_n7OkCwJH_21f11aaa602f28b412ae8b98145d173abc34a147.jpg[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데뷔 백일을 맞이하기도 전에 트로피 진열장에 빈자리가 없다. 그룹 앤더블이 데뷔 앨범으로 발매 후 1주일간 판매량을 일컫는 초동 73만 장을 돌파하더니, TV 음악방송 도장깨기에 이어 각종 시상식의 신인상 트로피까지 쓸어담는 인상이다.Y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앤더블은 데뷔 100일을 맞이한 가운데 TV 음악방송 2관왕과 국내외 시상식 7관왕을 포함, 총 9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장하오·유승언·리키·김규빈·한유진으로 구성된 5인조 앤더블은 지난 5월 26일 첫 번째 미니앨범 ‘시퀀스 01: 큐리어시티’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앤더블의 화력은 데뷔와 동시에 심상치 않은 폭발력을 자랑했다. 데뷔 앨범은 발매 첫 주(5월 26일~6월 1일) 한터차트 기준 73만 1,673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첫 음반부터 70만 장을 단숨에 뛰어넘은 것이다. 여세를 몰아 타이틀곡 ‘큐리어스’로 6월 2일 SBS M ‘더쇼’, 3일 MBC M ‘쇼! 챔피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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