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노홍철, 결국 노안 왔다…“휴대폰 흐릿, 안구 새로 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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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701955_XiBp5o7G_6d8ac7f28328dae6a275204743c94b4c38064527.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48세에 찾아온 노안을 고백하며 결국 다초점 안경을 맞췄다.3일 노홍철의 유튜브 채널에는 ‘럭키가이 노홍철에게 찾아온 뜻밖의 변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노홍철은 스마트 안경을 쓰고 등장해 “말로는 스마트 안경이라고 하지만 본 목적은 늙었어요. 노안”이라고 털어놨다.최근 가까운 거리의 글자가 잘 보이지 않기 시작했다는 것. 노홍철은 휴대전화 화면을 가까이 가져오면 오히려 보이지 않는다며 안경원을 찾아 시력 검사를 받았다.특히 이날 아침에도 변화를 실감했다고 했다. 그는 “오늘 딱 일어났을 때 휴대폰을 봤는데 흐릿하게 보이더라”며 예전과 달라진 시력에 놀라워했다.안경원 직원은 노홍철에게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노안이 평균적으로 43세 정도에 찾아온다며 현재 48세인 노홍철은 오히려 늦게 필요해진 편이라고 말했다.노홍철은 가까운 곳을 볼 수 있는 렌즈를 착용하자 곧바로 달라진 시야를 체감했다. “훨씬 잘 보인다”며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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