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아이돌인데 세상 ‘상여자’…공용 화장실서 벅벅 세수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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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701955_4ChtJ1H7_6d5afb6a8b113fe1c057226c7f31c1e07a6ffad4.jpeg[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에이핑크 정은지의 거침없고 호방한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14회에서는 가수와 배우를 넘나드는 정은지의 ‘상여자’스러운 하루가 펼쳐진다.최근 앨범과 콘서트 준비에 한창인 정은지는 개인 작업실에서 밤새 음악 작업에 몰두하다 소파에서 몸을 일으킨다. 이어 아무도 없는 공용 화장실에 자리를 잡고 거침없이 얼굴을 ‘벅벅’ 씻으며 호방한 아침 루틴을 선보인다. 밤샘 후에도 거리낌 없이 민낯을 드러내는 정은지의 모습에 참견인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고.정은지와 7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매니저 정다혜와의 남다른 관계도 공개된다. 친한 언니와 동생으로 처음 만나 아티스트와 매니저로 함께하고 있는 두 사람은 “365일 중 380일을 본다”고 표현할 만큼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한다고. 여기에 최대 3시간씩 영상통화를 할 정도로 각별한 사이를 자랑하며 장기 연애 커플 못지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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