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파트리샤 불화설 전말 “SNS 맞팔 안함” (냉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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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3622314_cHD8pIAh_21a2b7ad02d53087d56ed89acdc14cd40885a986.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조나단과 파트리샤가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치며 현실 남매 케미스트리(합 또는 호흡, 약칭 케미)를 보여준다.6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약칭 ‘냉부’)에는 조나단과 파트리샤 남매가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한다.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조나단과 파트리샤는 등장부터 서로를 향한 폭로를 쏟아낸다. 조나단은 파트리샤와 함께 방송에 출연하면 에피소드에 MSG를 칠 수 없다며 불만을 토로한다. 이에 파트리샤는 “오빠 때문에 시집 못 갈 것 같다”고 맞받아쳐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두 사람의 폭로전이 계속되면서 ‘남매 불화설’까지 등장한다. 조나단은 파트리샤의 패션을 두고 거침없는 평가를 내놓고, 파트리샤는 조나단이 자신의 집에 들어오는 것조차 막는다며 촬영 전날 호텔에서 묵어야 했던 사연을 공개한다.여기에 조나단과 파트리샤가 SNS에서 서로를 팔로우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까지 밝혀진다. 연이어 쏟아지는 폭로에 출연진 역시 두 사람의 관계에 관심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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