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 미스코리아와 소개팅…만난 지 얼마 됐다고 벌써 스킨십 (신랑수업2)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162351740_zj5J70Oa_0341290fc1e443a3805f1b691fc14d4b082ad454.jpg[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김상혁이 사상 최초 ‘기차 소개팅’에서 초고속 손잡기에 성공한다.4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상혁이 첫 번째 소개팅에서의 실수를 발판 삼아 ‘연애부장’ 송해나가 기획한 ‘자만추 스타일’ 기차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이 펼쳐진다.이날 김상혁은 무궁화호에 탑승해 소개팅 상대를 기다린다. 이를 지켜보던 탁재훈과 이승철은 “마음에 안 들면 다음 역에 내리면 되나요?”, “하루를 같이 보내야 하는데 서로 안 맞으면 큰일”이라며 대리 긴장한다. 반면 송해나는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여행하는 거라 오히려 호감이 잘 쌓일 수 있다”며 응원을 보낸다.잠시 후 청순한 분위기의 소개팅 여성이 등장한다. 미스코리아 출신인 상대의 인형 같은 미모에 김상혁은 ‘광대 승천’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인터뷰에서도 “아름다운 분이 나오셔서 좋았다”며 설렘을 드러낸다.두 사람은 달달한 분위기 속 목적지인 예산에 도착한다. 이때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벌어지면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