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서경석이 가수 이찬원의 한마디에 감탄하며 “아주 크게 될 친구”라고 칭찬한다.6일 오전 10시 40분 방송되는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새 학기를 맞아 역사 특집을 선보인다. 서경석과 곽범 등이 출연해 역사 속 미스터리를 풀어본다.이날 출연진은 MC 이찬원의 고향인 대구를 배경으로 현풍 곽씨 집성촌에서 발견된 미라와 100통이 넘는 한글 편지에 얽힌 이야기를 살펴본다.편지는 남편 곽주가 아내 진주 하 씨에게 보낸 것으로, 부부의 사연과 함께 당시 자녀를 걱정하는 아버지의 이야기도 담겨 있다.이를 두고 현풍 곽씨 후손인 곽범과 서경석의 의견이 엇갈린다. 두 사람이 팽팽하게 맞서는 가운데 이찬원이 자신의 생각을 밝히며 분위기를 정리한다.이찬원의 말을 들은 서경석은 “아주 크게 될 친구”라며 감탄한다. 서경석의 마음을 움직인 이찬원의 발언이 무엇인지는 방송에서 공개된다.한국사 능력 검정시험에서 만점을 받은 서경석의 역사 지식도 공개된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