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고원희, 유아인과 한솥밥…빌리언스 전속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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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875_q0KrytmD_8f5019aae5cc0114bc8ee659fbfe7750195a4de9.jpg[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고원희가 빌리언스와 손잡고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빌리언스는 4일 “오랜 시간 여러 작품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준 고원희와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고원희가 배우로서 한층 더 빛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밝혔다.고원희는 2013년 JTBC ‘궁중잔혹사 꽃들의 전쟁’에서 장렬왕후 조씨 역을 맡아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KBS1 ‘고양이는 있다’, KBS2 ‘왕의 얼굴’, ‘별이 되어 빛나리’ 등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았다.이후 KBS2 ‘최강 배달꾼’의 밝고 솔직한 이지윤,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의 유쾌하고 호탕한 강서진, KBS2 ‘퍼퓸’의 모델 민예린 등을 연기하며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다. 단아하고 차분한 이미지에 머무르지 않고 코미디와 로맨스, 생활 연기를 자유롭게 오가며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했다.넷플릭스 시리즈 ‘연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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