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유승호의 진짜 정체는…안보현, 친분 넘어 커지는 의심 (재벌X형사2)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 73 조회
본문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재벌X형사2’ 안보현이 믿고 아껴온 유승호의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한다.4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9화에서는 진이수(안보현 분)가 재벌계의 절친한 동생이자 세계적인 조각가 유성원(유승호 분)을 둘러싼 연쇄 실종 사건의 진실에 다가선다.앞서 8화에서 주혜라(정은채 분)는 진이수에게 유성원을 연쇄 실종 사건의 진범이자 살인자로 의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기에 영국에서도 유성원의 모델들이 실종됐다는 정보까지 더해지면서 의혹은 한층 짙어졌다.진이수에게 유성원은 오랫동안 아껴온 동생인 만큼 쉽게 의심할 수 없는 인물. 하지만 형사로서 잇따라 드러나는 단서를 외면할 수도 없는 상황에 놓이면서 신뢰와 의심 사이에서 혼란을 겪게 됐다.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직접 유성원의 작업실을 찾아간 진이수의 모습이 담겼다. 진이수는 위스키 잔을 든 채 유성원과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눈다.겉으로는 친분 있는 두 사람의 평범한 만남처럼 보이지만 분위기는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