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신민아가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신민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신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신민아는 실크 셔츠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청순한 미모와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한편 신민아는 오는 11월 4일 공개되는 디즈니+ 새 시리즈 ‘재혼황후’에 출연한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