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차쥐뿔’ 마지막에 사비 1억 기부…통 큰 작별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0875_JkjQmCuA_4e744cb72286f8431aa54fefa9dad7583d0f59ee.pn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이영지가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의 마지막을 사비 1억 원 기부로 장식했다.4일 이영지의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을 통해 공개된 ‘안녕, 나의 오랜 친구들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이영지는 프로그램의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이날 이영지는 “여러분,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마지막 회다”라며 프로그램 종료를 알렸다.이어 마지막을 기념해 의미 있는 나눔에 나섰다. 이영지는 수해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어르신들의 명절 선물 세트 지원을 위해 밥상공동체복지재단에 5000만 원을 추가로 전달했다.총 기부액은 1억 원. 특히 제작비나 별도의 후원금이 아닌 이영지의 사비로 마련했다는 사실도 영상 자막을 통해 공개됐다.거액의 기부 사실을 담담하게 알린 이영지는 곧바로 “아무튼 여러분, 너무 보고 싶을 거다. 끝”이라며 특유의 유쾌한 방식으로 작별을 고했다. 갑작스러운 마무리에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