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미스코리아 출신 쇼호스트 김라희 씨와 설렘 가득한 소개팅을 했다.4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상혁이 첫 소개팅에서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새로운 만남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연애부장’ 송해나는 자연스러운 만남을 선호하는 김상혁을 위해 일일 기차 여행 형식의 소개팅을 준비했다. 무궁화호에 먼저 탑승해 상대를 기다리던 김상혁 앞에 미스코리아 제주 진 출신 쇼호스트 김라희 씨가 등장했다.첫 만남부터 김상혁의 얼굴에는 미소가 번졌다. 그는 “처음 보자마자 소녀 같으면서도 아름다운 분이라는 생각이 들어 좋았다”고 첫인상을 밝혔다. 두 사람은 MBTI부터 조카, 운동 이야기까지 대화를 이어가며 공통점을 발견했고 빠르게 가까워졌다.목적지인 예산역에 도착해서는 예상치 못한 스킨십도 벌어졌다. 기차에서 내릴 준비를 하던 김라희 씨가 휘청거리자 김상혁이 곧바로 손을 잡아준 것. 자연스럽게 성사된 첫 손잡기에 스튜디오에서도 뜨거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