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집에서 제일 비싼 1100만원 가구 공개…용도는 ‘휴지 보관’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5172_d8l5xFI1_3a671000b5ca2999b0ac5bec073f273aec70f160.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전직 야구선수 황재균이 자신의 집을 공개하며 남다른 수집 취향을 드러냈다.황재균은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일루황’에 ‘남들 다 하는 집 공개 저도 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이날 황재균의 집 곳곳에는 신발부터 레고, 야구 기념품 등이 가득했다. 국가대표 시절 직접 그림을 그려 만든 신발과 아시안게임 금메달, 한국시리즈 우승 반지 등 선수 생활의 흔적도 공개했다.특히 침실에서 가장 비싼 신발을 소개하던 황재균은 한정판 제품을 가리키며 “진짜 이거 3500불 할 때 샀는데 고민 두 시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샀는데 이게 새 거가 1000만 원 이상 올라갔다”며 이미 여러 차례 신어 되팔 수는 없다고 말했다.집에서 가장 비싼 물건도 공개했다. 제작진이 “집에서 제일 비싼 거 뭔지 한번 알려주시면 안 돼요?”라고 묻자 황재균은 한 콘솔을 가리키며 “이게 제일 비싼 거”라고 답했다. 가격은 약 1100만 원이라고 밝혔다.그러나 비싼 가격과 달리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